폐수처리 공장의 효율을 40% 개선한 ZB VSD

레버쿠젠 화학단지와 인근 주택단지의 폐수는 시간이 지나면 정화되기는 하지만 압축 공기를 계속 공급해야 빠르고 원활하게 정화됩니다. Currenta에서 이 공정을 운영하며, 2007년부터 기존 표면 폭기장치를 아트라스콥코 원심 공기 블로어로 대체하여 개방 저수조의 폭기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24시간 내내 작동하는 속도 제어식 원심 공기 블로어

Job Nr.: 71519 Abschluss der 1. Baustufe der neuen Klaerbecken
Leverkusen Entsorgungszentrum Buerrig
Mann mit Bart: Wilfried Steuernagel (Betriebs Ing.), Mann mit blauer Jacke , Juergen Schiefers  (Betriebs Meister)
17.08.2007

공장 운영 책임자인 Norbert Meier-Külschbach는 다음과 같이 설명합니다.

“박테리아는 산소가 없으면 몇 시간 동안만 활동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산소를 꾸준히 공급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Currenta는 아트라스콥코와 5년 유지보수 계약을 맺고 원격 유지보수 시스템 Air-Connect를 설치했습니다. 시설에서 오작동이 발생하면 아트라스콥코 고객 센터로 즉시 보고됩니다. 고객 센터에서는 외부에서 제어 시스템을 액세스하거나 필요하면 시설에 기술자를 보냅니다.

효율 40% 향상 및 내구성 증대

Currenta의 압축기실

효율 40% 향상 및 내구성 증대. 4대의 ZB 장비가 설치되었으며, 폐수 오염 정도에 따라 이중 2~3대가 24시간 내내 작동합니다. 나머지 네 번째 장비는 비상 대기용으로 활용됩니다. “365일 24시간 계속 운영합니다.”

터보 블로어는 무급유식 1단 속도 제어형 ZB 160 VSD 장비로, ES 130T 상위 레벨 제어 설비로 제어하며 에너지를 최적화합니다. 이 별도의 제어 설비는 기존 시설에 새로 장착할 수도 있습니다. 모터는 비접촉 전자기 베어링 시스템을 적용해서 유지보수를 최소화 합니다.

임펠러 또한 모터 샤프트 자체에 직접 연결됩니다. 따라서, 기어가 전혀 사용되지 않으므로 효율이 우수하고 추가 윤활이 전혀 필요하지 않아서 오일이 블로어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기존 로터리 로브 블로어와 비교할 때 이 신형 드라이브는 30~40%까지 에너지를 절약할 수 있으며, 경우에 따라 훨씬 더 절약할 수도 있습니다.

Becken_Succes story_LP_4

Meier-Külschbach의 설명에 따르면, 일반 로터리 로브 블로어는 1bar 정도의 압력만 생성하기 때문에 추가적인 터빈 장치도 필요했습니다. 폐수처리 공장에서는 수심과 저수조 바닥의 특수 멤브레인 파이프 시스템에 훨씬 더 높은 압력이 필요합니다.

Becken_Success story LP_3

“새 압축기를 사용하려는 위어딩겐 현장의 건설 상황을 고려할 때, 장비의 소형 설계도 중요했습니다. 게다가 동일한 공급처에서 두 곳 모두에 장비를 제공하는 것을 원했습니다.”

Norbert Meier-Külschbach , 레버쿠젠 화학단지 폐수처리 운영 책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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