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사의 솔루션
Industrial Tools & Solutions
솔루션
제품
Industrial Tools & Solutions
전력 장비
솔루션
제품
전력 장비
에너지 저장 시스템
압축기
솔루션
제품
압축기
제품 및 솔루션
솔루션
에너지 저장 시스템

제약 업계 ‘마이다스 손’ 동국제약, 무급유식 컴프레셔 명가 아트라스콥코를 만나다

어렸을 적 친구들과 뛰어 놀다 넘어지면 어머니가 “호~” 불며 발라 주시던 연고, ‘마데카솔’ 기억 하시나요? ‘마데카솔’, ‘인사돌’, ‘오라메디’, ‘센시아’, ‘훼라민큐’ 등 친숙한 제품들로 우리의 건강을 가까이서 책임지고 있는 제약회사가 있습니다. 

바로 일반의약품의 ‘마이다스 손’으로 불리는 동국제약인데요. 아트라스콥코의 오랜 고객사인 동국제약은 일반의약품 뿐 아니라 원료에서부터 주사제 등 전문의약품, 헬스케어 제품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의약품을 생산하며, 전세계 60여개국에 수출을 하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대한민국 최고의 토탈 헬스케어 그룹으로 꼽히는 동국제약의 진천 공장을 직접 찾아가 보았습니다.

진천공장의 첫인상은 무척 따뜻했습니다.  ‘인류의 밝고 건강한 미래와 함께하는 동국제약’의 이미지를 드러내는 초록색과 하늘색으로 예쁘게 띠를 두른 연구소와 공장 외벽이 친근하게 다가왔는데요. 이 날 만나 뵌 동국제약 기술지원부 오영근 부장님과 김경완 주임님이 환한 미소로 맞이해주셨습니다.

충청북도 진천군에 위치한 동국제약의 공장 전경

충청북도 진천군에 위치한 동국제약의 공장 전경

안녕하세요. 먼저 동국제약과 본인 소개 부탁드립니다.

오영근 부장 (이하 “오”) : 안녕하세요. 동국제약 기술지원부에서 근무하고 있는 오영근입니다. 동국제약은 1968년 ‘주식회사 UEC’로 시작해서 1982년에 현재의 ‘동국제약 주식회사’로 새롭게 태어났습니다. 50년이 넘도록 고객들의 삶과 사회에 건강한 가치를 전달하는데 힘써왔으며, 현재는 ‘대한민국 토탈 헬스케어 그룹’으로 성장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전직원은 1천명 정도이고, 이곳 진천공장에는 약 350 명의 인원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저는 동국제약에서 근무한지 올해로 25년이 되었는데요. 기술지원부 소속으로, 공장 내 시설관리를 하는 공무팀과 산업, 환경, 안전을 책임지는 EHS팀을 총괄하고 있습니다.

김경완 주임 (이하 “김”) : 안녕하세요. 저는 김경완 주임입니다. 동국제약에 입사한 지는 5년 정도 되었고, 기술지원부에서 전기안전관리자, 에어 컴프레셔 등의 시설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동국제약 공장 규모와 현재 사용하고 계신 아트라스콥코 제품을 소개해 주시겠어요?

오: 동국제약은 진천에 4개의 공장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4개의 공장가동을 위해 수십대의 에어 컴프레셔가 설치되어 있는데요. 압축 공기는 주로 공압 기기 제어(인스트루먼트 에어)에 사용되는데, 최근에는 공정에 직접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프로세스 에어를 위한 에어 컴프레셔를 도입했습니다.

저희가 보유한 컴프레셔의 절반 이상이 아트라스콥코 제품입니다. 1공장에서부터 4공장에 이르기까지 아트라스콥코의 에어 컴프레셔로 생산되는 압축공기가 사용되고 있고, 아트라스콥코의 에어 컴프레셔가 공장을 운영하는데 있어서 핵심 역할을 하고 있는 것 같네요.

김 : 아트라스콥코 제품은  ZT 45 모델 4대, ZT 75 VSD 모델 2대, ZT 75 와 ZT 132 VSD, ZT 90 VSD 모델이 각 1대씩 설치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최근에 도입한 ZE4VSD 3대까지 총 12대의 아트라스콥코 에어 컴프레셔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제3공장에서 사용되고 있는 아트라스콥코의 무급유식 컴프레셔

제3공장에서 사용되고 있는 아트라스콥코의 무급유식 컴프레셔

이렇게 다양한 아트라스콥코 제품을 사용해 주셔서 감사드려요. 아트라스콥코 제품은 언제 처음 접하셨나요?

오 : 제일 처음 접한 아트라스콥코 에어 컴프레셔는 1997년에 구매한 ZT 75입니다. 당시 국내 브랜드의 왕복동 컴프레셔를 사용하고 있었는데 압축공기 사용량이 증가하면서 추가 구매가 필요한 상황이었습니다. 제약산업이라는 특성상 무급유식 에어 컴프레셔는 필수였고, 아트라스콥코의 무급유식 컴프레셔는 그 때 당시에도 정평이 나 있는 제품이었기에 큰 고민없이 구매했던 것 같아요. 그 때 도입한 ZT 75 모델은 아직까지도 자신의 몫을 잘 해내고 있습니다.

 

최근에 설치된 에어 컴프레셔가 프로세스 에어로 사용되고 있다고 말씀해 주셨는데, 어떤 어플리케이션인가요?

김 : 동국제약 제1공장은 원료를 생산해내는 공장으로, 발효 공정이 이루어지는데요. 이 공정에 사용하기 위해 그 제품을 도입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이번에 도입한 저압 장비는 에너지 효율을 높이고 비용을 절감하는데 큰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기존에는 중압(7~8bar)의 압축공기를 레귤레이터를 사용해서 2~3 bar로 감압해서 사용했거든요. 그런데 처음부터 저압으로 압축하기 때문에 에너지 효율을 크게 높일 수 있는 거지요. 압축공기를 생산하기 위한 에너지가 공장 가동을 위한 에너지 전체 사용량의 50% 정도를 차지하기 때문에 비용 절감에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 저압 컴프레셔 도입으로 연간 1억원 정도의 전기 요금이 절약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에너지 효율 증가와 비용 절감은 매우 기쁜 소식이네요. 현재 아트라스콥코 제품 말고도 타사 장비도 함께 사용중이신 걸로 들었는데, 타사 제품 대비 아트라스콥코 제품의 장점을 말씀해주시겠어요?

오 : 제일 먼저, 높은 신뢰성 이라고 생각합니다. 제품에 직접 닿기 때문에 압축공기 품질이 매우 중요한데 아트라스콥코 제품으로 생산되는 압축공기 품질은 의심할 필요가 없는 거죠.

아트라스콥코 컴프레셔는 최초로 압축 공기 국제 품질 기준인 ISO 8573-1 CLASS0를 인증 받은 제조사로 제약 업계에서는 유명합니다. GMP 실사가 나왔을 때 아트라스콥코 컴프레셔를 사용 중이라고 하면 브랜드 이름만 듣고도 모두가 오케이를 외칠 정도니깐요.

또한, 타 브랜드 대비 뛰어난 내구성을 꼽을 수 있겠네요. 발효 공정이라는 특성상 압축 공기가 24시간 공급되어야 하는데요. 혹시라도 압축 공기 공급이 잠시라도 멈춘다면 공정이 처음부터 다시 진행이 되어야 합니다. 즉, 압축공기 생산이 멈춰지면 결국 제품 생산에 막대한 피해를 끼치게 되는 거죠. 아트라스콥코 제품의 경우 타사 대비 가격이 조금 높은 편이긴 하지만, 내구성이 강하기 때문에 생산성에 대한 신뢰가 높습니다. 공장이 멈출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되고, 또한 일정한 유량을 안정적으로 생산해 준다는 믿음이 있는 거죠.

타사 제품의 경우 장시간 가동하지 않으면 아예 굳어 버려서, 모터 부분을 손수 풀어줘야 했습니다. 아트라스콥코는 그런 경우가 없었어요. 지금까지 한 번도 셧다운이 된 적이 없기에 너무나도 만족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트라스콥코는 렌탈 장비도 있기 때문에, 어떠한 상황이 발생되어도 대처 가능하다는 점에 큰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왼쪽부터  아트라스콥코 압축기 사업부문 이규현 과장님, 동국제약 기술지원부 오영근 부장님, 김경완 주임님

왼쪽부터 아트라스콥코 압축기 사업부문 이규현 과장님, 동국제약 기술지원부 오영근 부장님, 김경완 주임님

신뢰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아트라스콥코에 바라는 점이 있으신가요?

오 & 김 : 앞으로도 지금과 같이 튼튼하고 믿음이 가는 제품을 생산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좀 더 감성을 자극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해 주시는 아트라스콥코가 되었으면 합니다. 

동국제약의 진천 공장에 사용된 제품에 관해 보다 자세한 내용은 옆 신청서에 문의해주시기 바랍니다.

compressor-1
z-compresor

제품 문의

✔︎ 유효 잘못된 번호 잘못된 국가 코드 너무 짧다. 너무 길다

본 양식을 제출하시면 아트라스콥코는 귀하의 정보를 수집할 수 있습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개인정보보호 정책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